I am KAMCO

수도권 청년, 고령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파견'을 명 받았습니다!

- 저희는 캠코 특파원, '수도권 주택 사업단' 입니다 -

서브 비주얼
Q1

안녕하세요. ‘수도권 주택 사업단’은 어떤 업무를 하는 팀인가요? 또, 팀 분위기는 어떠세요?

업무 소개

‘수도권 주택 사업단’은 서울·수도권의 집값 상승과 주택 공급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공유재산 및 노후 공공청사 등을 활용한 공공주택의 신규 공급 업무를 추진하는 캠코 신설 조직이자 TF팀 입니다.

지난 9월, 정부는 ‘주택공급 확대방안(9·7대책)’을 발표하며 2030년까지 수도권에 공공주택 총 135만호를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이 중 특히 주목받는 정책이 도심 내 유휴 국·공유지와 노후 공공청사 등을 복합 개발해 2.8만 호의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이며, 저희 사업단에서 이 정책을 주도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시급한 중요 정책인 만큼 팀원들과 매일 야근하며 같이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가족보다 옆자리 팀원들이 더 가깝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업무 강도가 높고 부담감이 큰 상황 속에서도 서울, 수도권의 청년·신혼부부·서민층들의 주거 불안 해소와 거주 안정성 확보를 돕고 있다는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업무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Q2

팀원분들께서 각자 맡고 계신 담당 업무에 대해 간략히 설명 해주세요.

팀원 업무 분장

서울·수도권 지역이 워낙 범위가 넓다 보니, 저희는 각자 권역을 나눠 맡아 수도권 주택공급을 위한 대상지 발굴, 개발 검토 등 사업기획 업무를 수행 중이며, 「노후 공공청사 등 활용 주택공급 특별법」제정 지원 업무와 정부·지자체 대외 협의 업무 등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Q2-1

요즘 정부로부터 가장 주목받고 있는 사업을 맡고 계신데, 부담감은 없으신가요?

업무 부담감 인터뷰
김재현 과장

부담감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하지만 저희가 하는 일이 국민 주거 안정과 직결되는 중요한 일인 만큼, 부담감을 긍정적인 긴장감으로 바꾸려고 노력 중입니다.

박찬우 대리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님, 공공개발기획처 처장님께서 든든하게 중심을 잡아주시기 때문에 저희가 느끼는 부담감을 덜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업무가 무탈하게 진행되리라 생각합니다.


Q3

다른 팀과 차별화된 우리 팀만의 강점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팀 강점 소개
이현민 대리

저희 팀의 강점은 ‘소통’과 ‘배려’인 것 같습니다. 방대한 사업 후보지 검토나 촉박한 제출기한 등 애로사항도 많고, 신규조직이기 때문에 새롭게 고민해야 하는 부분도 많은 상황인데, 팀장님과 모든 팀원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자 맡았던 업무량을 끝내신 팀원분들이 다른 팀원의 일을 먼저 나눠달라 하시기도 하고, 다함께 도와 업무를 마무리할때마다 뿌듯함과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Q4

회사생활 중 기억에 남는 이벤트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기억에 남는 이벤트
홍상훈 대리

입사 초기에 최신 법령 내용을 확인하지 못하고 덜컥 공고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공고를 올리자마자 업체들로부터 수도 없이 많은 문의 전화가 왔지만, 선배님들과의 의논을 통해 재공고를 올려 큰 문제없이 처리한 적이 있습니다.

이 경험 이후로는 항상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고, 실수를 숨기기보다는 빠르게 인정하고 조치하는 것이 조직에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Q5

‘캠코’의 구성원으로서 언제 자부심을 느끼시나요?

박준규 과장

2024년도 국외 교육파견 중에 대학원 동기들과 교수님 앞에서 캠코가 추진 중인 국유재산 공공개발 사업에 대해 소개한 경험이 있습니다. 특히 주거결합형 창업시설과 같은 청년층 일자리 창출과 주거 안정성을 동시에 도모하는 사업에 대해 교수님과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며, 캠코의 공공개발 모델에 대해서 더 많은 얘기를 듣고 싶어 했습니다.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되어 놀라웠고, “우리 캠코가 일을 잘해내고 있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캠코인으로서 자부심을 크게 느꼈던 경험이었습니다.

이현민 대리

건축 업무를 하다 보니 자연스레 건축물에 시선이 가는 편입니다. 특히 서울부터 부산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캠코가 개발한 건축물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최근 제주도 여행 중에도 캠코가 시공 중인 취득대행 사업장, ‘해양경찰청 제주관사’를 지나치면서 너무 반가웠고 전국 방방곡곡에 위치한 캠코 건축물들을 볼때마다 캠코인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Q6

2026년 새해를 맞이해 팀장님께서 팀원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유경환 팀장
유경환 팀장

지난해 연일 계속되는 정부 발표에 주말도 잊은 채 업무에 매진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합니다. 우리 팀원분들 너무 수고가 많으셨고, 그동안 공사 안팎의 관심에 많은 부담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간혹 정부에서 긴급하고 어려운 난제를 맡기더라도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서로를 믿고 의지하면서 헤쳐나갔으면 합니다.

2026년 새해에도 여전히 수도권 주택 공급 정책을 수행하느라 바쁜 일정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서로를 격려하고 힘을 모아서 함께 헤쳐 나가다 보면, 종국에는 보람과 성취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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