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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

권성진선임주임
서울서부지역본부
국유재산3팀
국유재산3팀

서보인선임주임
서울동부지역본부
국유재산1팀
국유재산1팀

배규리주임
서울서부지역본부
조세정리1팀
조세정리1팀

AI주임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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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서울서부지역본부 국유재산3팀
권성진 선임주임입니다.
권성진 선임주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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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서울동부지역본부 국유재산1팀
서보인 선임주임입니다.
서보인 선임주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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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서울서부지역본부 조세정리1팀
배규리 주임입니다.
배규리 주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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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민 업무가 많은데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려 보면?
#권성진 선임주임
#권성진 선임주임
가장 힘들었던 때라고 말하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전입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작년 일인데요. 한 민원인 분께서 신변의 위협을 가하는 그런 유형의 폭언을 하신 적이 있어요. 저는 다른 선배 직원들로부터 ‘간혹 폭언을 들을 때가 있을 거다’ 말씀을 듣긴 했지만 실제로 듣는 건 처음이라 많이 당황했습니다. 전화 통화로 제가 ‘미납금이 있다’, ‘얼만큼 미납금이 있으니 연체료가 붙지 않게끔 마저 납부를 해주셔라’ 저는 나름 좋은 의도로 전화를 드렸는데 불같이 화를 내시면서 막 어떻게 해버리겠다 이렇게 하시니까 그때 많이 당황스러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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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민 업무가 많은데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려 보면?
#배규리 주임
#배규리 주임
아무래도 매 순간 어느 정도 고충들이 있지만 제도적으로 제가 들어드릴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이의 제기라든지 좀 더 편의를 봐달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근데 업무를 다년간 해오다 보니까 그분들이 어떤 이유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저도 이해가 돼서 그걸 못들어드린다는게 어느 한 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하고, 그런데 또 제가 해드릴 수 있는게 없기도 하고, 제도상 안 되는 걸 안 된다고 말씀드릴 때가 가장 힘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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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vs 사람! 첫 번째 위로의 편지
#성진 선임주임께
#성진 선임주임께
성진 선임주임님께 늘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시는 선임님, 정말 고생 많으세요! 쉽지 않은 민원 응대 속에서도 끝까지 책임감을 잃지 않고 흔들리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 같은 업무를 하는 저희는 그 무게를 조금이나마 압니다. 혼자 견디지 말고, 언제든 우리에게 기대 주세요. 선임님이 힘들 땐 우리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선임님은 혼자가 아닙니다. 늘 곁에 우리가 있어요. 따뜻한 커피 한 잔처럼, 오늘도 작은 위로가 닿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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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vs 사람! 두 번째 위로의 편지
#성진 선임주임께
#성진 선임주임께
권성진 선임주임님께 민원 대처에 감정을 너무 많이 쏟다보면 그날 하루 내내 기운이 빠지곤 하죠. 그래서 가끔 감정이 없는 로봇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에도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감정을 다채롭게 느낄 수 있으니까 일을 하며 보람도 느끼고 성취감도 느끼는 것 같아요. 민원 업무로 지치고 슬플 때도 있지만 민원인의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에 뿌듯함을 느낄 때를 한번 떠올려보세요. 선임님 옆에 지지하고, 공감하는 동료들이 있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함께 힘내서 나아가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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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 동료가 쓴 편지일까요?
저는 딱 알 것 같아요. 첫 번째 인 것 같습니다.
(PD : 두 편지 중에 동료 분이 써주신 편지는 두 번째 편지입니다!)
아~ 진짜요? 아 너무 죄송하네요. 지금 와서 다시 생각해 보니까 두 번째 편지가 더 위로가 된 거 같기도 하네요.
(PD : 두 편지 중에 동료 분이 써주신 편지는 두 번째 편지입니다!)
아~ 진짜요? 아 너무 죄송하네요. 지금 와서 다시 생각해 보니까 두 번째 편지가 더 위로가 된 거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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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vs 사람! 첫 번째 위로의 편지
#보인 선임주임께
#보인 선임주임께
보인 선임님, 안녕하세요. 민원 처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동료입니다. 비슷한 업무를 하고 있기에 심적 소모가 얼마나 클지 너무 잘 알고 있어요. 주변인들에게 위로를 받고 싶어도 같은 업무를 하는게 아니면 말하기도 조심스럽고... 구구절절 설명하기도 애매하고.. 저도 그런 경우를 느낄 때가 참 많아요. 저도 민원 전화를 받으면 팀장님이 항상 오셔서 다독여주시기도 하고 대신 전화를 받아주시기도 하셔서 항상 큰 도움과 위로가 되거든요. 선배님과 팀장님께 기대보세요! 나쁜 일은 회사 안에서 훌훌 털어버리고 퇴근 후에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항상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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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vs 사람! 두 번째 위로의 편지
#보인 선임주임께
#보인 선임주임께
서보인 선임님께 요즘 참 많이 힘드시죠? 복잡한 상황 속에서 처음 겪는 문제까지 마주했다니 얼마나 골치 아프고, 마음까지 무거우셨을지... 말하지 않아도 느껴져요. 지금은 잠깐 숨 고를 시간이에요.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우리에게 기대 주세요. 당신이 잘하고 있다는 걸, 누구보다 우리가 잘 알고 있으니까요. 오늘 하루도 충분히 잘 버텨냈어요. 정말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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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 동료가 쓴 편지일까요?
첫 번째가 동료가 쓴 편지 같습니다! 왜냐하면 첫 번째 편지에서는 포인트가 ‘어떤 상황인지 구구절절 설명하기도 곤란하고’ 이 부분이 이제... 민원이 워낙에 다양하다보니까 진짜 저도 설명하기가 힘들 때가 많단 말이에요.
(PD : 예상하셨던 첫 번째 편지가 동료 분이 쓰신 편지입니다.)
다행이에요. 확신에 차서 얘기하긴 했는데 오답일까봐 살짝 걱정이 됐었어요.
(PD : 예상하셨던 첫 번째 편지가 동료 분이 쓰신 편지입니다.)
다행이에요. 확신에 차서 얘기하긴 했는데 오답일까봐 살짝 걱정이 됐었어요.

5.
촬영 소감 한마디
저를 위로해 주시려고 직접
편지를 써주신 동료 분들 감사합니다.
-권성진 선임주임-
매일같이 감정적으로 힘들고 지치더라도
저희 다같이 함께 파이팅하는 캠코 식구가 되길!
-서보인 선임주임-
옆에서 같이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잘 이해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힘든 일 함께 풀어나가는 캠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배규리 주임-
편지를 써주신 동료 분들 감사합니다.
-권성진 선임주임-
매일같이 감정적으로 힘들고 지치더라도
저희 다같이 함께 파이팅하는 캠코 식구가 되길!
-서보인 선임주임-
옆에서 같이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잘 이해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힘든 일 함께 풀어나가는 캠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배규리 주임-

6.
캠코 직원분들에게 AI가 전하는 위로 한마디
오늘도 진심을 다해 대민 업무를 수행하고 계시는 여러분, 헌신으로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보다 빛나는 당신의 노고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From.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