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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AI 혁신을 이끄는 AI기획실 AI전략팀

서브 비주얼
질문1.

AI전략팀은 어떤 일을 하는 팀인가요?

캠코 AI전략팀 구성원 단체 프로필

캠코 AI기획실의 AI전략팀은 캠코의 AI전환(AI Transfomation)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팀입니다.

단순히 사내 시스템에 AI를 도입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AI가 실제 업무에 활용되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더 나아가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캠코형 AI의 도입과 운영을 설계하는 팀이라고 할 수 있죠.

질문2.

캠코 AI혁신을 준비하시며 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중점사항은 무엇인가요?

캠코 AI전략팀이 노트북으로 업무를 논의하는 모습

혁신적인 AI 기술 그 자체에 집중하기보단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AI를 도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 혁신도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사용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으니까요. 따라서, AI전략팀은 공사 직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만드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했습니다.

질문3.

새로운 업무를 추진하시며 다양한 일이 있으셨을 것 같은데,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신가요?

AI기획실 신설과 AX 추진 업무를 논의하는 AI전략팀

정말 많은 일이 있었죠. 26년 상반기는 정말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원래 하던 업무에 공사 AX 추진, 그리고 AI기획실 신설까지 세 가지 일을 동시에 진행했어야 했어요.

그 중에서도 AI전담조직인 AI기획실이 실현 되었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입니다.

우리 IT 조직에서 독립된 부서신설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조직의 형태가 필요할까’, ‘무슨 일을 맡아야 할까’ 하는 질문에서부터 고민이 시작될 수 밖에 없었죠.

캠코 AI전략팀 구성원들이 함께 회의하는 모습

게다가 앞서 언급한 세 가지 업무를 한꺼번에 추진하다 보니 정신없는 날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실장님, 그리고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했습니다. 혼자였다면 엄두도 못 냈을 텐데, 팀원들과 함께 부딪히다 보니 흐릿하던 그림이 조금씩 선명해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감사하게도 사장님을 비롯한 임원분들께서 AI에 대한 이해도가 워낙 높으시고, 그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해주신 덕분에 효과적이면서도 속도감 있는 AX를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외부 AI 서비스들이 워낙 빠르게 발전해서 ‘우리도 저만큼 할 수 있을까’ 하는 부담도 있지만, 그 부담을 함께 나누는 동료들이 있어 오히려 계속 달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막막했던 시작을 하나씩 같이 채워온 그 과정 자체가, 저희에겐 가장 값진 경험입니다.

질문4.

IT전공자로서 들었던 가장 황당했던 질문은 어떤게 있을까요?

AI전략팀 조영준 차장, 김윤호 과장, 김동우 대리 소개

조영준차장

와이프에게 종종 핸드폰 해킹해서 위치추적 프로그램 심어 놓은게 아니냐는 의심을 사곤 합니다. 단지 쇼핑을 좋아하는 와이프가 쇼핑몰에 있을거라 예상했을 뿐인데 말이죠.

김윤호과장

프린터 연결, 와이파이 잡기, 노트북 스펙 등 “PC 관련된 건 전부 잘 알겠지?”라는 오해를 받습니다. 실제로 PC 고쳐 달라는 부탁을 종종 받는답니다.

김동우대리

IT 전공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컴퓨터 견적 짜달라는 부탁을 정말 많이 받아요. 한번은 지인이 100만원 이내 게임용 PC 견적을 짜달라는 부탁을 해서 잘 모르지만 친구니까 열심히 짜줘서 전달했더니 정작 너무 비싸다며 결국 안사더라고요

질문5.

AI가 절대 대체 못할 나만의 능력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조영준차장

상황판단 능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장님, 팀장님 그리고 와이프님까지 그 미묘한 표정과 분위기의 변화를 포착한 뒤 결국 순응하는 능력은 AI가 절대 따라올 수 없는 능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김윤호과장

실장님 유머를 빠르게 이해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KOBI+도 실장님의 고차원적인 유머는 눈치채지 못하더라고요.

김동우대리

AI는 질문에 대해서 가끔 엉뚱한 답변을 해서 사람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데, 사람 심기 안 건드리는 건 제가 아직 AI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질문6.

함께 고생한 팀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한마디 해주세요!

AI전략팀 박주호 팀장 프로필

AI전략팀 박주호팀장

금년 상반기 동안은 AI 업무와 IT기획 업무 병행으로 정말 눈코 뜰새없이 바빴던거 같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트렌트에 맞추어 새로운 업무를 한다는 것이 부담으로 다가왔지만 열정이 가득한 실장님과 든든하게 자리를 지켜주었던 팀원 모두가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고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에 AI업무를 전담할 AI기획실에서 다시금 시작되는 AX전환을 위해 모두들 힘내시고 파이팅! ^^

캠코 AI전략팀 구성원들이 함께 건배하는 모습

조영준차장

갑작스럽게 시작한 기획과 AX추진 업무에 주변을 살피지 못 하지 않았나하고 26년 상반기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혈압이 수시로 오르내리시는 팀장님, 연인과의 이별을 겪은 팀원, 신설부서에 함께 하지 못한 팀원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2026년이 좋은 기억으로 남는 1년이 되도록 지금처럼 각자 맡은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김윤호과장

올해 상반기에는 새롭게 접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뿌듯한 기억도 힘들었던 상황도 유독 많았던 것 같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AI 공부를 하시는 팀장님, 출근할 때도 퇴근할 때도 늘 일하고 계신 차장님, 갑작스러운 일도 척척 해결해 나가는 동우 대리님을 보면서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팀장님, 팀원분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반기도 화이팅입니다!

캠코 AI전략팀 구성원들이 함께 업무를 논의하는 모습

김동우대리

새롭게 시작하는 AI기획실의 일원으로 함께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 있는 한편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동시에 존재하곤 합니다. 하지만 먼 미래를 먼저 걱정하기보다, 믿음직한 팀원들과 각자의 자리에서 오늘의 현실에 집중하다보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믿습니다. 막내로서 제 자리에서 묵묵히 제 몫을 해내며 힘을 보태겠습니다. AI기획실 파이팅!

질문7.

이번에 도입한 캠코형 AI 코비! 직원 분들이 어떻게 활용해주시길 바라시나요?

캠코 AI전략팀 구성원 단체 사진

캠코 AI혁신은 모든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갈 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AI는 완벽하게 알아야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호기심과 한번의 시도가 캠코의 업무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는 AI 활용 기반을 구축하고 다양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는 단계라면, 앞으로는 실제 업무 현장에서 AI가 업무 일상적으로 활용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통해 향후 캠코가 공공부문 AI혁신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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