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이 함께) 식사를 합시다!
혼밥, 혼술, 혼영 등 혼자 놀기가 트랜드가 된 오늘날, 무너질 것 같지 않았던 백화점 매출마저도 1인 가구에 힘입어 편의점 매출에 역전당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누구와 함께 식사하셨습니까?
직장인이 하루를 버티는 원동력이자,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한 점심시간! 그런 점심시간을 멀고도 멀고도 멀기만 했던 임원과 함께한다면? 불편한 자리, 피하고 싶기만 한 자리이신가요? 그 불편이 때로는 즐거운 불편, 필요한 불편, 발전의 불편이 되기도 합니다. 캠코는 2012년부터 직원 간 만남과 소통을 위한 ‘기분 좋은 점심’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만 6년 차에 접어든 이 캠페인은 6년간 총 28회 시행, 무려 4,427명이 참여한 캠코만의 독특하고 역사 깊은 기업문화입니다. 매회 테마가 있는 점심시간으로 직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캠페인이기도 한데요.
직원간의 만남, <테마가 있는 기분 좋은 점심>

이번 달에는 캠코의 55번째 생일을 맞아, 사장님, 감사님, 부사장님과 5개 본부 이사님들까지도 캠페인에 동참! 캠코와 동갑내기인 1962년생 또는 4월이나 6일생인 직원들을 중심으로 임원과 직원이 상하관계를 떠나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학창시절, 군대, 연애사 등 가벼운 이야기부터 직업관, 인생관 등 깊이 있는 이야기까지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직접 참여한 직원들의 후기, 함께 보실까요?

특별한 날(생일), 특별한 사람(임원)과 특별한 식사를 한 직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혼밥, 혼술, 혼영이 일상화되어 가는 요즘, 누군가와 ‘함께’ 식사한다는 그 자체가 점점 더 특별한 시간이 되어가고 있음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조금씩 장벽을 허물고 자신을 표현하며 소통할 수 있는 진정한 캠코 ‘식구(食口)’로 거듭나기를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