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땅! 열정 가득
부산지역본부 나가신다!
부산지역본부 나가신다!
캠코 부산지역본부
출발선에서는 누구나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혹여나 넘어지지는 않을까 신발 끈을 다시 한 번 동여매봅니다.
긴 레이스를 함께 해줄 동료들과 힘찬 ‘파이팅’을 외쳐보기도 하고요. 캠코 부산지역본부가 2월 1일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하고 싶은
일들도, 해야 할 일들도 넘쳐난다는 부산지역본부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힘차게 새출발을 알린 부산지역본부

작년까지 캠코에는 10개의 지역본부가 있었습니다. 올해 2월 1일 부산지역본부가 발족하면서 지역본부는 12개가 되었죠. 그렇다면 왜 부산에만 지역본부가 없었던 걸까요? 물론 부산에도 지역본부가 존재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2014년 12월 본사가 부산으로 이전하면서 부산지역본부가 본사와 합쳐졌던 거죠. 그러다 부산시민에 좀 더 가까이, 적극적으로 다가서기 위해 부산지역본부의 독립이 필요하다는 경영진의 판단에 따라 올해 2월 1일 출범한 부산지역본부는 3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4월 20일, 시민의 접근 편리성이 뛰어난 부산의 생활·문화 중심지 서면 지역에 새 보금자리를 틀게 되었습니다. 본사가 위치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업무만을 분리하여 새롭게 출범하는 지역본부라는 점에서 2017년의 부산지역본부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2년 만에 다시 출발선에 선 부산지역본부. 그래서인지 각오도 더욱 남다릅니다.
소통하는 부산지역본부,
‘사람’이 가장 큰 자산!
‘사람’이 가장 큰 자산!
부산지역본부의 가장 큰 자산은 ‘사람’입니다. 총 인원 73명(울산 포함) 중 입사 3년차 이하의 직원들이 11명이나 되는 만큼, 언제나 에너지가 넘칩니다. 국유재산관리3팀 이보현 주임은 “이제 막 시작한 팀인 만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다”고 하네요. 신입직원들의 의견에도 귀 기울이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배려해 주시는 덕분에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다고요.

특히 신입사원과 선배가 한 팀이 되어 진행되는 멘토·멘티 제도에 대한 자랑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업무적인 도움은 물론이고, 회사 생활을 하는 데 꼭 필요한 알짜 정보를 배우고 있어요. 주기적으로 진행되는 지역본부장 주관 신입직원 교육도 캠코인으로 자리잡아 가는데 큰 디딤돌이 되고 있답니다.”
이러한 제도가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는 이유는 단연,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으로 똘똘 뭉친 탄탄한 선배님들 덕분이겠죠? 부산지역본부는 서민금융, 조세, 국유 등 각 팀마다 해당 업무를 10년 이상 맡아 자신만의 전공과 특색이 확실한 베테랑들이 포진해 있을 뿐 아니라 팀장급, 부장급의 관리자층 역시 부산 지역을 잘 알고 대국민 서비스 경험이 풍부한 현장형 리더로 구성되어 있어 지역과 함께 숨쉬는 동시에 지역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소통을 통해 선배의 경험과 후배의 창의적인 생각이 만나게 되고, 그로 인해 만들어지는 시너지 효과. 부산지역본부가 계속해서 성장해나가는 원동력이 아닐까요?
이러한 제도가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는 이유는 단연,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으로 똘똘 뭉친 탄탄한 선배님들 덕분이겠죠? 부산지역본부는 서민금융, 조세, 국유 등 각 팀마다 해당 업무를 10년 이상 맡아 자신만의 전공과 특색이 확실한 베테랑들이 포진해 있을 뿐 아니라 팀장급, 부장급의 관리자층 역시 부산 지역을 잘 알고 대국민 서비스 경험이 풍부한 현장형 리더로 구성되어 있어 지역과 함께 숨쉬는 동시에 지역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소통을 통해 선배의 경험과 후배의 창의적인 생각이 만나게 되고, 그로 인해 만들어지는 시너지 효과. 부산지역본부가 계속해서 성장해나가는 원동력이 아닐까요?
대국민 접점 확대를 통한
고객밀착 서비스
고객밀착 서비스
부산지역본부는 6개의 팀과 1개의 지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부산지역의 공유재산을 위탁관리하고 있는 기획공유재산팀, 담보·무담보채권, 기초수급채권관리업무, 국민행복기금 및 한마음금융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금융서비스팀, 체납 압류재산 공매 및 체납징수업무를 담당하는 조세정리팀, 부산·울산·양산 5.1만 필지의 국유재산관리를 책임지는 3개의 국유재산관리팀 그리고 울산지부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그간의 국·공유재산관리 능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부산시 16개 구·군에 위임되고 있던 공유재산을 관리하고 있는 기획공유재산팀 뿐만 아니라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서민금융지원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국민행복지원센터도 부산지역본부와 함께 BIFC 3층에서 이전하면서 고객맞이 준비로 여념이 없다고 하는데요. 기획공유재산팀 이오근 팀장은 “공유재산 위탁관리라는 새로운 업무를 통해 직원 개개인은 물론 부산지역본부도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부산지역본부가 이번 임무를 잘 완수함으로써 긍정적인 선례를 남기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찾아가는 금융상담 서비스로 부산시민들에게 대표 서민금융센터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국민행복지원센터 막내 진한아 선임주임의 당찬 포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간의 국·공유재산관리 능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부산시 16개 구·군에 위임되고 있던 공유재산을 관리하고 있는 기획공유재산팀 뿐만 아니라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서민금융지원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국민행복지원센터도 부산지역본부와 함께 BIFC 3층에서 이전하면서 고객맞이 준비로 여념이 없다고 하는데요. 기획공유재산팀 이오근 팀장은 “공유재산 위탁관리라는 새로운 업무를 통해 직원 개개인은 물론 부산지역본부도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부산지역본부가 이번 임무를 잘 완수함으로써 긍정적인 선례를 남기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찾아가는 금융상담 서비스로 부산시민들에게 대표 서민금융센터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국민행복지원센터 막내 진한아 선임주임의 당찬 포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구역의 봉사왕은 나야!

뿐만 아니라 부산지역본부 직원들은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부산 지역사회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활동이 바로 감만동 종합사회복지관 봉사활동인데요. 안전한 놀이장소에 대한 니즈가 높은 반면 부모님과 함께 체험 활동을 하는 어린이의 비중은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 부산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종이인형 만들기, 쿠키 만들기 등 체험 위주의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함께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희망하며 아이들과 꼭 닮은 웃음으로 봉사활동 추억담을 이야기하는 이은규 과장의 모습을 보면서 부산지역본부의 열정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비상을 꿈꾸다

“부산은 6·25 전쟁 당시 많은 피난민들이 정착한 지역입니다. 그렇다보니 국유지라는 인식을 하지 못하고 집을 짓고 살고 있는 경우가 많죠.
지속적인 스킨십으로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김정학 과장은 부산지역본부의 출범, 그리고 국민과 접점을 강화한 사무실 이전이 부산 지역만의, 부산시민만의 특성을 더 잘 이해하는 서비스 제공의 초석이 될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문종철 부산지역본부장은 부산지역본부의 멋진 청사진을 그리며 마지막 포부를 전해주었는데요. 눈빛과 목소리에서부터 ‘파이팅’이 느껴졌답니다.
“이제 막 출발점을 지난 만큼 앞으로 해야 할 일도, 하고 싶은 일들도 많이 있습니다. 1사 1촌 결연, 부산 시민들과 호흡할 수 있는 공매투자아카데미 개최, 서민금융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 중에 있고, 부산지역본부만의 특화 사업인 공유재산 관리 업무도 성공적으로 해낼 계획입니다. 무엇보다 지역과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는 지역본부가 될 수 있도록, 부산·울산·양산 등 지방자치단체와 협업도 확대할 계획이고요. 2017년 한해 전력 질주하겠습니다.”
지속적인 스킨십으로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김정학 과장은 부산지역본부의 출범, 그리고 국민과 접점을 강화한 사무실 이전이 부산 지역만의, 부산시민만의 특성을 더 잘 이해하는 서비스 제공의 초석이 될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문종철 부산지역본부장은 부산지역본부의 멋진 청사진을 그리며 마지막 포부를 전해주었는데요. 눈빛과 목소리에서부터 ‘파이팅’이 느껴졌답니다.
“이제 막 출발점을 지난 만큼 앞으로 해야 할 일도, 하고 싶은 일들도 많이 있습니다. 1사 1촌 결연, 부산 시민들과 호흡할 수 있는 공매투자아카데미 개최, 서민금융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 중에 있고, 부산지역본부만의 특화 사업인 공유재산 관리 업무도 성공적으로 해낼 계획입니다. 무엇보다 지역과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는 지역본부가 될 수 있도록, 부산·울산·양산 등 지방자치단체와 협업도 확대할 계획이고요. 2017년 한해 전력 질주하겠습니다.”
부산지역본부 직원들이 추천하는
부산 맛집!
부산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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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부령 황태
이오근 팀장 - 우선 우리 공사와 가깝습니다. 걸어서 15분 거리. 하지만 점심시간에는 금세 줄이 늘어서기 때문에 빠른 걸음으로 신속하게 갈 것을 권장합니다. 좋은 황태만을 골라서 푹 끓여낸 국물은 한 입 맛보면 가슴속까지 시원해집니다. 해장으로도 그만이죠. 따로 약속을 하고 가지 않아도 우리 공사 직원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일까요, 단점일까요?(웃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성지로 50 / Tel. 051-809-0383
- 진부령 황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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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골힘탕
이은규 과장 - ‘진부령 황태’와 마주보고 있는 또 다른 맛집 ‘맛골힘탕’을 추천합니다. 이름에서부터 뭔가 ‘기운’이 느껴지지 않나요? 네, 이곳은 자연산 바닷장어 전문점이에요.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마다 찾는 단골집이죠. 점심시간에는 장어우거지탕 단일 메뉴만 판매하는데, 한 그릇 뚝딱하면 보약 한 첩 먹은 것처럼 힘이 납니다. 아! 밑반찬으로 나오는 바삭바삭한 멸치볶음도 꼭 맛보세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일로 186-1 / Tel. 051-633-4554
- 맛골힘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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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성횟집
김정학 과장 - 기본에 충실한 맛집입니다. 흔히 횟집에 가면 곁들여 나오는 밑반찬만 가득이잖아요. 이집은 ‘신선한 회’에 집중합니다. 세꼬시 한 접시랑 매운탕 하나면 남부러울 것이 없죠. 부산에서 제대로 된 회를 맛보고 싶다면, ‘광안리 칠성횟집’을 추천합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39 / Tel. 051-753-3704
- 칠성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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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다 부산
이보현 주임 - 친구들이 부산에 놀러오면 1순위로 데리고 가는 곳이에요. 새우 퐁듀가 정말 맛있는 집인데요. SNS에 올리면 ‘좋아요’는 보장할 수 있어요. 광안리 해변 근처에 있어서 맛있게 먹고 해변을 산책하면 멋진 하루가 완성된답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바다로 38-6 / Tel. 070-7765-4525
- 어쩌다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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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더스 브런치카페
진한아 선임주임 -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우아하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저만 알고 싶은 보물 같은 공간인데 특별히 캠코인들에게 공개합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부산 풍경, 실내 인테리어, 예쁜 플레이팅까지! 입뿐만 아니라 눈까지 즐거워지는 멋진 카페랍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193/ Tel. 051-757-7190
- 원더스 브런치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