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통으로 하나 되는 강원도 자산지킴이,
캠코 강원지역본부
캠코의 강원지역본부는 강원도 18개 시군의 자산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땅이 넓은 지역인데요. 그만큼 강원지역본부 직원들의 업무는 광범위할 수밖에 없겠죠.
강원도의 재정과 도민들의 자산을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강원지역본부 직원들을 만나봤습니다.
강원도의 재정, 우리가 책임집니다

캠코 강원지역본부는 강원도의 국유지 관리, 공매, 서민들의 금융 지원 등 많은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역이 넓어 원주와 춘천에 지부를 두고 분담해서 관리하고 있지만 지역적인 특성상 장거리출장도 많다고 합니다. “저희는 국유지나 세금을 내지 않아 압류한 토지 등을 직접 찾아가 실태조사를 해야하는 업무로 출장이 잦은데요. 강원도 땅의 80%가 임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출장지가 대부분 산이에요.
산간지방 출장이 많다보니 겨울에 눈이 많이 오면 위험해서 출장을 가기 어렵고, 여름에는 곤충과 모기 때문에 고충이 많죠. 주변에 식당이나 화장실도 거의 없어 난감할 때가 많아요.” 직원들은 처음 강원지역본부로 발령을 받으면 타 지역과 다른 환경 때문에 당황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출장지로 떠나기 전 미리 도시락을 준비하거나, 산에 뱀이 많기 때문에 장화를 준비하는 등 하나씩 노하우가 쌓인다며 웃었어요. 이렇게 열악한 상황에서도 강원지역본부 직원들은 국가와 지자체의 경제를 위해 서로 도우며 즐겁게 일하고 있답니다.
산간지방 출장이 많다보니 겨울에 눈이 많이 오면 위험해서 출장을 가기 어렵고, 여름에는 곤충과 모기 때문에 고충이 많죠. 주변에 식당이나 화장실도 거의 없어 난감할 때가 많아요.” 직원들은 처음 강원지역본부로 발령을 받으면 타 지역과 다른 환경 때문에 당황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출장지로 떠나기 전 미리 도시락을 준비하거나, 산에 뱀이 많기 때문에 장화를 준비하는 등 하나씩 노하우가 쌓인다며 웃었어요. 이렇게 열악한 상황에서도 강원지역본부 직원들은 국가와 지자체의 경제를 위해 서로 도우며 즐겁게 일하고 있답니다.
바꿔드림론, 알고 있나요?

강원도의 155만 인구 중 20%는 신용등급이 6~10등급에 해당되는 저소득-저신용자 분들입니다. 때문에 강원지역본부는 무엇보다 서민들의 경제를 조금이나마 회복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데요. 정성훈 팀장이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바꿔드림론’에 대해 설명해 주셨어요. “소득과 신용등급이 낮은 분들은 대부분 1금융권 대출이 어려워 캐피탈이나 대부 업체에서 고금리 대출을 받고 있어요. 캠코에서는 이런 고금리 대출자에게 국민행복기금의 보증을 통해 시중은행의 저금리로 바꿔주는 ‘바꿔드림론’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강원도에는 노년층이 많다보니 몰라서 혜택을 보지 못하는 분들이 많아 안타까워요.” 직원들은 이러한 혜택을 통해 신용을 회복하고 경제활동의 주체로 복귀하는 도민들을 보면 마음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고 하는데요. 간혹 자격조건에 미달되는 분들이 와서 언성을 높이거나 몇 날 며칠 찾아와 통사정을 하실 때도 있는데, 안타깝긴 하지만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을 때 정말 난감하다고 합니다.
소통보다 중요한 것은 없죠

캠코 강원지역본부 직원들은 무엇보다 소통을 중요시 한다는데요.
사람과의 만남을 큰 인연으로 생각하며 항상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김장래 본부장의 조직 운영철학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해요. “보통은 상사와 어울리는 것이 불편하기 마련인데 본부장님과 저희는 전혀 위화감이 없어요.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농담도 잘 받아주시고 편안하게 대해주시죠.” 이어 장한솔 주임은 “편하게 소통하는 강원지역본부의 근무환경이 직원들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어져 업무도 더 능률적으로 하게 되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강원지역본부의 분위기는 오래된 가족처럼 화기애애했는데요, 알고 보니 업무 외에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탁구와 축구 동호회를 만들어 취미를 공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팀워크 정말 끝내주죠?
이런 팀워크 때문일까요? 강원지역본부는 올해 1월 김장래 본부장이 새롭게 부임한 이후 업무에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 전에는 강원도의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는 물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강원도와 MOU를 맺기도 했답니다. 이것은 곧 있을 평창올림픽과도 관련이 있다는데요. 강원도의 지방재정 증대에 기여해 올림픽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재정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김장래 본부장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행사나 정책이 업무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항상 주시하며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사람과의 만남을 큰 인연으로 생각하며 항상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김장래 본부장의 조직 운영철학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해요. “보통은 상사와 어울리는 것이 불편하기 마련인데 본부장님과 저희는 전혀 위화감이 없어요.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농담도 잘 받아주시고 편안하게 대해주시죠.” 이어 장한솔 주임은 “편하게 소통하는 강원지역본부의 근무환경이 직원들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어져 업무도 더 능률적으로 하게 되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강원지역본부의 분위기는 오래된 가족처럼 화기애애했는데요, 알고 보니 업무 외에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탁구와 축구 동호회를 만들어 취미를 공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팀워크 정말 끝내주죠?
이런 팀워크 때문일까요? 강원지역본부는 올해 1월 김장래 본부장이 새롭게 부임한 이후 업무에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 전에는 강원도의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는 물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강원도와 MOU를 맺기도 했답니다. 이것은 곧 있을 평창올림픽과도 관련이 있다는데요. 강원도의 지방재정 증대에 기여해 올림픽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재정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김장래 본부장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행사나 정책이 업무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항상 주시하며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강원지역본부 직원들이 추천하는 강원도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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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앤 피플
김장래 본부장 - 분위기 좋은 카페를 소개해드릴게요~ 주위가 소나무로 가득해 피톤치드를 마시며 아늑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인데요. 생원두를 직접 로스팅해 핸드드립으로 내려주기 때문에 커피 맛이 정말 좋습니다.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삼왕길 193-22 / TEL. 033-647-0770
- 커피 앤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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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미(MALMI)
장한솔 주임 - 산 속에 있는 BBQ레스토랑입니다. BBQ 세트를 시키면 모둠 바비큐뿐 아니라 샐러드, 빵, 홍합스튜, 감자튀김까지 맛 볼 수 있어요. 유명 레스토랑 못지않은 맛은 물론 분위기까지 별 다섯 개!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말미길 122-20 / TEL. 033-644-7793
- 말미(MAL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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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교리 동치미 막국수
안진성 차장 - 저는 막국수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이곳 막국수는 정말 맛있게 먹어요. 톡 쏘는 시원한 동치미가 제 입맛에 딱입니다.
강원도 강릉시 경포로 15번길 6-19 / TEL. 033-642-3935
- 삼교리 동치미 막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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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가든 짬뽕순두부
정성훈 팀장 - 전국 5대 짬뽕, 교동반점 아시죠? 동화가든 짬뽕순두부의 국물에서 예전에 먹던 교동반점 맛이 나더라고요. 얼큰한 국물과 부드러운 순두부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강원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77번길 15 / TEL. 033-652-9885
- 동화가든 짬뽕순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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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면옥
윤유나 주임 - 냉면이 맛있다고 해서 갔는데 오히려 막국수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원래 막국수 면이 굵은데 여기는 조금 얇고 특이해요. 먹어봤던 막국수 중에는 단연 최고예요.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6길 3 / TEL. 033-671-2227
- 단양면옥























